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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유니파파 2023.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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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수능 수학 영역은 올해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기조를 유지하면서 최상위권에서의 변별력까지 확보한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수학 영역은 올해 치러진 6월과 9월의 모의평가와 합답형 문항 미출제, 문항 배치 등의 구성 면에서 매우 흡사하며, 최상위권 학생들로부터 중하위권 학생들까지 충분히 변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난이도의 문항이 골고루 출제됐습니다.

또한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와 적용 여부, 주어진 상황에서의 문제 해결 및 추론 능력, 분석 및 탐구력을 묻는 문항들이 골고루 출제됨으로써 학생들이 지닌 다양한 수학적 역량을 확인하고자 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다음은 과목별로 구체적인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통과목 수학1은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에서 4문항, 삼각함수에서 3문항, 수열에서 4문항, 총 11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난도가 높은 문항은 수학적 추론 능력을 요구하는 문항이지만, 기존 기출문제 및 EBS 수능교재에서 다루었던 유형과 개념을 중심으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학교 수업을 충실히 받은 학생들이라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의 문항이었다고 분석하였습니다.

공통과목 수학2는 함수의 극한과 연속에서 두 문항당 함수 미분법에서 5문항, 함수의 적분법에서 4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난도가 낮은 문항은 함수의 극한이나 미분, 적분에서의 학습한 기본적인 개념과 계산 능력을 묻는 문항들이 출제되어졌고, 난도가 높은 문항들은 그래프를 추론하여 가능한 함수를 구성하는 문항들이 출제되어졌습니다.

지나치게 복잡하거나 여러 개의 개념을 묻는 상황은 철저히 배제된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선택과목 확률과 통계의 경우, 경우의 수에서 2문항, 확률에서 3문항, 통계에서 3문항 각 단원별로 적절하게 안배되어 출제되어졌습니다.

수능과 모의평가에서 자주 접해본 문항들이었고, 학교 교육과정과 성취 기준에 맞는 대표적인 문항들로 EBS 교재와의 학습으로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항들이 출제되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선택과목 미적분은 수열의 극한에서 한 문항, 미분법에서 4문항, 적분법에서 3문항, 총 8문항이 출제됐습니다.

정의와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나치게 복잡한 계산 과정이 필요 없는 문항 위주로 출제된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선택과목 기한은 2차 곡선에서 3문항, 평면 벡터에서 2문항, 공간도형과 공간 벡터에서 3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과도하게 복잡한 문제 해결 과정은 배제된 것으로 보이며, 학교 교육을 통해 학습된 정의와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면 충분히 해결 가능한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고 분석하였습니다.

공교육으로 다루지 않는 내용의 문항이라든지, 과도한 계산을 요구하거나 풀이에 시간이 지나치게 오래 걸리는 문항 등 소위 킬러 문항은 확실히 배제하면서 변별력 높은 문항들이 고루 포함되어 적정 난이도가 유지됐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변별력이 높았을 것이라 분석된 문항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4학년도 수능에서는 수학1의 15번, 수학2의 22번, 확률과 통계 30번, 미적분 30번, 기하 30번 문항이 변별력이 비교적 높은 문항이라고 예상됩니다.

수학 1의 15번 문항은 수열의 귀납적 정의를 이해하고 조건을 만족하는 항을 나열하여 규칙성을 추론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이고요.

수학2의 22번 문항은 학생들이 많이 힘들어한 문항으로 생각은 됩니다.

미분계수의 보호를 고려하여 조건을 만족시키는 그래프의 개형을 추론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이었습니다.

확률과 통계 30번 문항은 조건을 만족시키는 t의 범위에 따라 구하고자 하는 확률이 최댓값을 갖는 t를 정하고, 표준 정규분포표를 이용하여 확률을 계산하는 문항이며, 미적분 30번 문항은 주어진 도함수를 이용하여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의 그래프를 추론하고, 정적분으로 정의된 함수가 극대 또는 극소가 되는 점의 성질을 파악하면 해결 가능한 문항이었습니다.

기아 30번 문항은 평면 벡터의 덧셈과 뺄셈을 이용하여 원의 중심이 시점이 되도록 변형한 후, 벡터의 크기가 최대가 되는 상황을 파악하여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이 출제되어졌습니다.

변별력이 높은 문항이라고 분석한 이 다섯 문항이지만, 이 문항들은 관련된 정의와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어진 조건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야 해결할 수 있기에, 상위권 학생들을 변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집니다.

그러나 2015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 성취 기준에 부합하고 있으며, 공교육과정 및 ebs 수능 교재 등에서 자주 다뤄지는 내용으로, 공교육을 통해서도 충분한 대비가 가능한 문항이라고 분석하였습니다.

다음은 EBS 연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EBS 연계율 50% 연계 방식을 유지하면서, 공통 과목 수학 1과 수학 2에서 12문항, 선택 과목인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에서는 각각 3문항씩이 연계됐습니다.

특히 수학1의 21번, 미적분, 27번, 미적분, 29번, 기아 29번의 경우에는 EBS 교재와 비교해 보면 매우 유사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로써 형식적인 연계가 아닌 체감적,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출제되어졌다고 분석하였습니다.

종합 의견으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치러진 9월 모의평가와 출제 기조를 유지하면서 최상위권의 변별력까지 갖췄다고 분석하였습니다.

불필요한 개념으로 실수를 유발하거나 공교육 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의 문항 지나친 계산을 요구하는 문항을 배제하면서도 교육과정 근거에 기반한 변별력 높은 문항들이 출제되어졌다고 생각됩니다.

EBS 연계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50%이고 공통 과목에서 12문항, 선택 과목별로 3문항 씩으로 연계 방식은 개념, 원리의 활용, 자료 활용, 문항의 변형 방법 등이 연계되어졌습니다.

대표적인 유형의 문항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사고 능력과 문제 해결력, 추론 능력을 평가하는 문항이 출제되어 수학 학습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출제가 이번 수능에서 이루어졌다고 분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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